Q
상부관절와순파열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A
먼저 이학적 검사에서 SLAP 병변이 의심되면 MRI 또는 조영제를 투입한 후 MRI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런 검사로도 확인이 쉽지 않은 경우가 있어 확진은 관절내시경을 통해 이뤄집니다. 만약 MRI에서 결절종이 확인되고 상견갑 신경 손상이 의심되면 근전도 검사로 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Q
메가카티 연골결손치료는 어떤 경우에 고려하나요?
A
연골 마모로 무릎 통증이 심한 경우, 초·중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 이전에 연골 손상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퇴행성·외상성 관절염 환자에게 고려되는 치료입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관절 상태에 따라 진료를 통해 판단합니다.
Q
상부관절와순파열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A
먼저 약물 치료, 주사 치료, 재활 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비수술 치료)를 시행합니다. 보존적 치료 후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며, 관절경으로 파열 부위를 확인한 뒤 관절와에서 떨어진 상부 관절와순을 봉합나사못으로 원래 위치에 봉합하게 됩니다. 결절종이나 상견갑 신경포착증후군이 동반된 경우에는 결절종 제거 및 신경감압술 후 봉합술을 함께 시행합니다.
Q
50세 이상이거나 손상 병변이 큰 경우에도 받을 수 있나요?
A
메가카티 연골결손치료는 특징으로 50세 이상과 병변이 큰 경우에도 연골재생 효과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만 나이와 병변 크기, 전반적인 관절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적용 여부는 진료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방아쇠수지는 왜 생기나요?
A
손가락을 구부리는 힘줄인 굴건이 붓거나, 굴건이 지나가는 활차가 좁아지면 통증과 염증이 생기면서 나타납니다. 손가락을 반복적으로 많이 쓰는 주부나 키보드를 자주 사용하는 분들에게 흔히 발생합니다.
Q
메가카티 치료는 수술을 여러 번 받아야 하나요?
A
메가카티 연골결손치료는 1회 수술로 시행되는 치료로 소개됩니다. 구체적인 치료 계획과 이후 경과 관찰 방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료 시 안내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아침에 손가락이 잘 안 펴지는데 방아쇠수지일까요?
A
방아쇠수지는 손가락을 구부리거나 펼 때 딸깍하는 느낌과 통증이 특징입니다. 특히 아침에 증상이 더 심해 손가락이 완전히 펴지지 않아 반대쪽 손으로 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Q
메가카티 치료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방법인가요?
A
메가카티는 대규모 확증 임상시험을 통해 연골재생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된 것으로 소개되며, 신의료기술로 선정된 치료입니다. 개인별 적합성과 주의사항은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Q
방아쇠수지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A
증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통증이 있는 위치를 눌러 보는 촉진만으로도 비교적 쉽게 진단합니다. 필요하면 초음파 검사로 힘줄이 부어 있는지, 건 주위에 염증이 있는지 확인하기도 합니다.
Q
2포트 척추내시경술은 어떤 치료인가요?
A
피부를 크게 절개하지 않고 두 개의 작은 구멍을 만들어, 한 쪽에는 내시경을 넣어 병변을 확인하고 다른 한 쪽에는 수술기구를 넣어 진행하는 척추 수술법입니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 치료에 적용됩니다.
Q
방아쇠수지는 꼭 수술해야 하나요?
A
급성기에는 약물치료나 주사요법 같은 비수술 치료를 먼저 시행합니다. 주사 치료로 효과가 만족스럽지 않거나 재발한 경우에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지므로 진료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어떤 경우에 2포트 척추내시경술을 고려하나요?
A
허리디스크나 척추관 협착증이 있는 분, 기존 치료 후에도 증상 호전이 없거나 재발한 분, 고령이나 만성질환으로 수술이 부담되는 분, 빠른 일상 복귀가 필요한 분에게 안내되는 치료입니다. 적용 여부는 진료와 검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Q
손목터널증후군은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
처음에는 엄지부터 네 번째 손가락 절반까지(정중신경 영역)가 저리기 시작하고, 병이 진행되면 같은 부위의 감각이 둔해집니다. 더 진행되면 엄지 쪽 손바닥 근육(무지근구)이 위축되어 물건을 자주 놓치는 등 손의 힘이 약해지는 증상까지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린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아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병이 진행되는 과정일 수 있으므로 증상이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기존 척추 수술과 비교해 입원 기간이나 절개 부위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본원 안내 기준으로 2포트 척추내시경술은 약 0.7cm 크기의 구멍으로 진행되며 입원기간은 3~4일 정도입니다. 절개창이 4cm가량이고 입원기간이 1주일 정도인 기존 척추 수술과 비교됩니다. 실제 기간은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손 저림이 목디스크인지 손목터널증후군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A
손목터널증후군은 저린 부위가 엄지부터 네 번째 손가락 절반까지(정중신경 영역)에 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만 손 저림은 목디스크나 척추증 등과 증상이 비슷해 스스로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확한 감별을 위해서는 근전도 및 신경전도검사가 필요합니다. 바른세상병원에서는 수부외과와 척추클리닉의 협진 시스템을 통해 두 질환을 감별하고 있습니다.
Q
기존 1포트 내시경술과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2포트 방식은 구멍이 두 개여서 내시경과 수술기구를 양손으로 함께 사용하고 시야를 넓게 확보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덕분에 기존 방식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위치의 병변에도 적용하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Q
결절종은 어떻게 검사·진단하나요?
A
외관상으로 혹의 위치나 크기 등을 직접 보고 진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질환이 있는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잠재적 결절종인지 확인하기 위해 초음파 검사나 MRI 검사를 받기도 합니다. 실제로 종물이 보이지 않아도 손을 짚는 특정 자세에서 통증이 있어 초음파를 시행하면 잠재적 결절종이 관찰되기도 합니다.
Q
수술 후 흉터나 출혈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절개 없이 작은 구멍으로 진행되어 출혈이 적고 흉터도 작은 편으로 안내됩니다. 근육과 정상 조직 손상이 적어 회복 속도가 빠른 것으로 설명되며, 자세한 내용은 진료 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
결절종은 꼭 수술해야 하나요?
A
결절종은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해 경과를 지켜보기도 합니다. 비수술적으로는 주사기로 낭종 내 액체를 흡입하는 방법이 있지만 다시 재발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만 신경이나 혈관을 압박해 통증이나 근력 약화가 있거나 재발이 잦고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최소침습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은 기존 미세현미경 수술과 어떻게 다른가요?
A
기존 현미경 감압수술은 피부와 근육을 모두 절개해야 했지만, 최소침습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은 약 1.5cm 피부만 절개한 뒤 특수관(튜브)을 삽입해 미세현미경으로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를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절개 부위가 작고 수술 시간이 단축되며 출혈도 적은 편입니다. 적용 여부와 방법은 진료와 검사 후 상담을 통해 결정됩니다.